람주 마야 후기 예쁜 4K 경량 게이밍 마우스

람주 마야 후기 정보와 경량화를 위해서 아래에 타공이 되어 있는 제품을 사용을 할 때의 장점 단점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LAMZU MAYA 4K가 예쁜지만 성능과 체감이 어떤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람주 마야 LAMZU MAYA 4K 후기

솔직히 이 정도 성능을 가지고 가벼운 마우스는 더 저렴한 모델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디자인에서 차이가 나는데요.

색상은 일반적으로 화이트와 블랙만 있는 다른 제품들과 달리 블랙, 클라우드 그레이, 레드 세 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그중에 레드가 가장 예뻐 레드로 구입을 했습니다.


26000DPI를 지원을 하는 것을 보면 센서는 PAW3395 센서를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 상세 페이지에 센서의 내용이 없었습니다.

45g의 무게로 비타공 마우스 중에서는 가장 가벼운 축에 속하고 아랫부분이 타공이 되어 비어 있습니다.

생긴 모양은 로지텍 G SUPERLIGHT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고 팜 그립, 클로 그립, 핑거 그립 다 어울리는 모양입니다.

길이는 119mm로 지슈라 보다 아주 조금 작은 크기라 어떤 손 크기를 가지고 있어도 적당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칩 셋은 최상급 칩 셋인 노르딕 52840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마우스 클릭 스위치는 후아노 투명 블루 쉘 핑크 도트가 탑재되어 클릭 수명도 높은 편입니다.

4K 폴링 레이트까지 지원을 하여 2.4G 수신기를 통해서 연결을 하면 됩니다.


LAMZU MAYA 4K 제품의 포인트

위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디자인이 예쁘고 레드의 포인트 색상을 구매 가능한 점이 가장 포인트입니다.

가격과 상관없이 레드의 최상급 마우스를 구매를 원한다면 람주 마야 마우스가 어울린다고 봅니다.

필자의 RACOONYGAME 블로그에서는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를 많이 다루고 있고 시간이 나면 여러 포스팅 글을 참고를 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그래서 거의 같은 성능에 저렴한 제품은 여러 개가 있습니다.

하지만 람주는 람주의 느낌이 있고 프로들도 많이 사용하는 마우스로 이름을 알린 마우스기 때문에 디자인과 모양을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밑 부분이 타공이 되어 있어서 사용을 하시다 보면 먼지가 생기는 부분이 생기지만 그 대신에 45g의 최고의 경량을 느낄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구매를 하는 포인트는 디자인과 색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구매를 하실 때 고려를 해서 생각을 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게임을 할 때의 느낌과 체감은 좋았고 마감도 좋아 퀄리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람주 아틀란티스 미니 4K 비교를 하면 저는 손이 작아 미니를 사용을 할 거 같습니다.